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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하다를 만드는 사람들 시현하다 (ip:) DATE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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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하다를 만드는 사람들

By 인혁 에디터


세상엔 아무 의미 없이 당연한 것들이 있다. 이를테면 증명사진이 그랬다. 누구나 당연히 찍어야 하고, 당연히 제출해야 하는 것. 아무도 여기에 어떤 특별한 의미나 가치를 두지 않았다. 


그때 누군가가 그 당연한 것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리고 증명사진으로 대중의 초상을 기록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시간이 지난 지금, 그 프로젝트는 ‘시현하다’라는 브랜드가 되었다. 작은 프로젝트에서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까지. 



오늘 매거진은 시현하다의 기록을 담당하는 기록가들이 아닌, 시현하다를 만들어가는 또 다른 사람들, 그 사람들의 이야기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시현하다 운영팀 팀장 박솔비입니다 :)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시현하다는 2030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고, <누구나 고유의 색이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각자의 개성을 인정하고 포용해 주는 브랜드라고 생각을 했어요.

 

특히 개인 스튜디오에서 회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하면서, 다양한 영역들을 경험해 보며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저는 그동안 다양한 연령대들과 함께 일해왔었는데, 또래들로만 구성된 회사에서 일을 하면 좀 더 창의적이고 즐거운 일들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함께 하게 됐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본점 마당에는 큰 감나무가 있어요. 감이 다 익어서 매번 바닥에 떨어져서 냄새도 나고, 지저분하기도 하고, 손님들도 불편하실 것 같아서 한 번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감을 다 딴 적이 있습니다. 제가 높은 곳을 무서워해서 몇 개 못 따긴 했는데 다른 팀장님들은 영상 찍으면서 웃고... 아주 재밌었습니다. 지숙 팀장님은 사다리를 왕왕 잘 타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브랜드콘텐츠팀 팀장 손지숙입니다. 브랜드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시각적인 작업물 기획이나 이벤트 기획, SNS 채널 관리를 전반적으로 맡고 있습니다. 시현하다는 시각적인 작업물과 콘텐츠의 내용이 모두 함께 기획되고, 결과물이 함께 보여지기 때문에 온 오프라인에서 보여지는 비주얼적인 부분과, 그것에 담기는 브랜드 스토리를 위주로 기획하는 편입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오래전부터 시현하다가 기록을 중요하고 의미 있게 생각한다는 점과, 사진으로 쌓아나가는 역사가 의미 있게 와닿았습니다. 사진을 통해 말하지만, 사진 속에 눈을 끄는 비주얼적인 힘이 좋았고, 항상 모두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입사한지 얼마 안 됐을 때 스며들다 촬영을 기획하고, 그게 바로 도입되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신 게 색달랐어요. 또 며칠 전에 드디어 엄마 아빠를 데리고 와서 촬영을 했는데, 부부 사진을 스며들다로 받으니까 기분이 색달랐어요. 


시현하다에서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는

우리 팀원들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일하는 것, 기왕 일하는 거 다들 뿌듯함을 지니고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하는 것.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영지원팀에서 인사노무와 조직관리를 맡고 있는 임솔비입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1000인 프로젝트부터 시작된 시현하다가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기까지 모든 과정을 지켜보면서 제가 가진 경험과 경력으로 브랜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있다면 기꺼이 돕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시현 감독 또한 하나의 브랜드가 체계를 갖고 기업으로 확장되려면 HR/교육 부서 신설의 필요성에 공감하였기 때문에 이런 생각들이 맞물려 시현하다 경영지원팀 팀장으로 합류하게 되었어요. 시현하다가 어떤 가치를 바탕에 두고 만들어진 브랜드인지 너무 잘 알고, 저 또한 깊게 공감하는 한 명의 팬으로서 브랜드의 비전과 영향력, 미래 성장 가능성을 모두 고려하였을 때 시현하다의 일원으로 브랜드를 경험해 보는 것이 개인적으로도 유의미한 커리어가 될 것이라 생각해 합류하게 됐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직원 채용을 진행하면서 지원자들이 말하는 지원 계기가 전부 브랜드 경험을 통한 좋은 기억, 그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과 가치에 진심으로 공감하기 때문이라는 게 인상 깊었고 그들이 함께하고 싶어 하는 회사에 이미 소속된 일원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현하다에서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는

HR 담당자로 시현하다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분명해요. 이 회사를 이루는 구성원이 각자의 비전과 자부심을 갖고, 오래 다니고 싶은 회사로 만드는 것. 


이토록 선한 영향력과 건강한 철학을 가진 브랜드가 오래오래 유지되고, 더 잘 되길 바라는 마음뿐이에요. 시현하다를 이루는 구성원들의 브랜드를 사랑하는 마음과, 브랜드 성장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면 이 자리까지 올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제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해주고 있는 분들의 브랜드를 사랑하는 마음이 다치거나, 사라지지 않게최선의 방향과 방법으로 서포트하는 것이 HR 담당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운영팀에서 비즈니스 담당 및 시현하다 매력 담당을 맡고 있는 김경준입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처음에는 ‘시현’이라는 개인에서 시작해서 점차 브랜드로 성장하는 모습에 끌렸어요. 특히 사진이라는 주제를 대중에게 친숙하고 매력적으로 제안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브랜드 흐름을 보고 '아 나도 저기서 일하고 싶다' 마음을 먹게 되었던 것 같아요. 


거기에 처음으로 시현하다를 찍었을 때의 재미, 편안함이 뇌리에 각인돼서 더 일하고 싶은 충동(?)이 생겨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재밌었던 에피소드라면 아무래도 최근에 아스트로 분들을 촬영할 때 보조로 갔었는데, 참... 다들 잘생기셔서... 보는 것만으로 재미있었어요. 저도 남자지만 너무 부러운 이미지들이시더라고요. 아직 안 보셨다면 시현하다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되어 있으니 꼭 봐주세요...


시현하다에서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는

1인 초상에서 시작했지만 더 다양한 사진 군을 다루고 더 나아가 영상 그 이상의 콘텐츠를 다루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특히 그런 콘텐츠를 상상이 아닌 현실로 그려내는 기획도 해보고 싶어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운영팀 비즈니스 기록가 박해리라고 합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사진과 영상을 취미로 촬영하시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자연스럽게 어린 나이였던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개인 카메라로 항상 제 일상을 일기장처럼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을 했어요. 일상의 기록도 좋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마주하며 기록을 하고 싶었어요. 

 

시현하다는 대화를 이끌어 나가며 그 순간의 감정과 분위기, 대화를 사진 속에 함축하여 기록을 하는 공간이다 보니, 그 점에 상당히 감명을 받고 이끌려서 저 또한 많은 분들께 소중한 기록을 남겨드리고 싶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촬영을 하면서 촬영자분들께서 저의 MBTI를 많이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 MBTI를 밝히면 다들 '헉!!! 완전 ENFP 인줄 알았어요!'라고 하시면서 엄청 화들짝 놀라시더라고요!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이제는 촬영자분들께 제 MBTI가 뭐일 것 같냐고 먼저 여쭤보게 되고, 촬영자분들의 반응이 너무 재밌어서 즐기게 되었답니다(?!) 저의 MBTI는 용감한 수호자 ISFJ 랍니다:-)

 

시현하다에서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는

저의 룰 모델인 시현 감독님처럼 정말 멋있고, 믿고 촬영할 수 있는, 촬영하는 내내 즐거웠던 기억을 남겨드릴 수 있고, 실력을 인정받는 기록가가 되는 게 저의 목표입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운영팀 CS 매니저로 새로 입사한 한소연입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평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증명사진의 정의를 새롭게 하면서, 새로운 틀을 만드는 회사라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같은 색인 것 같지만 기록가님들마다 다 다른 분위기가 녹아드는 점도 신기했어요. 무엇보다 ‘스스로를 기록해 나의 역사가 되는 사진’ 생각만 해도 너무 재밌지 않나요? 


미래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던 최근 시현하다의 공고를 보게 되었고 재밌겠다!라는 생각에 고민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멋지게 저의 색으로 물들 저를 지켜봐 주세요!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입사하자마자 사진을 찍힌 일들. 제가 평소에 사진을 잘 안 찍는 편인데 입사하자마자 사진을 찍을 일이 우연히도 두 번이나 있었어요. 시현하다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경험은 해보지 못했는데 운영과 CS를 하려면 경험도 중요할것 같아 입사 다음날 바로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아기 돌사진 찍히는 느낌이었어요. 작가님이 뭘해도 ‘잘한다.’ ‘예쁘다.’라는 칭찬에 갇혀 무사히 첫 촬영을 마쳤던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팀원들과 함께하는 투게더 촬영이었는데 혼자 찍었던 것과는 다른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촬영이었어요.  한껏 꾸민 팀원들도 너무 멋있고 조금 더 가까워지게 된 촬영이 된 것 같아서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데이터 유지 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데이터 매니저 정은지라고 합니다. 시현하다에서 기록가 님들이 쌓아 주신 기록들을 빠지지 않게 보관해 드리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개성과 표정, 그리고 그 사람에게 걸맞은 나만의 색상을 추천해 주는 점에 이끌렸습니다. 개개인마다 다르게 생긴 모습을 사람의 매력으로 해석해 주는 브랜드의 가치가 좋았어요.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지점 매니저로 일했던 적이 있는데, 더운 여름날 현장에서 갑자기 큰 벌이 들어온 적이 있어요. 프린트실에서 출력물들을 검수하고 홀에 나와 보니 대기하시던 손님들이 모두 사라져 계신 거예요. 그래서 다들 어디에 가셨나 했는데, 홀에선 홀로 큰 벌이 날아다니고 있었어요... 


급하게 재은 기록가 (당시는 문하생이었어요) 님에게 벌을 잡아달라 요청드리고 출입문이었던 철문을 여니 손님들이 모두 거기 도망쳐 계셨답니다. 아찔한 기억이네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브랜드콘텐츠팀에서 유튜브 PD로 일하고 있는 박지윤 입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처음 시현하다를 접했던 건 1000인 전시였어요. 의무적으로 어딘가에 제출할 때만 찍던 증명사진을 이렇게도 촬영할 수 있다는 게 1차 충격이었고, 세상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느낀 게 2차 충격이었어요. 시현하다의 사진엔 외모에 집중된다기보단 그 사람 자체에게 집중되는 힘이 있어 보였어요. 그렇게 점점 시며들다가 마침 제가 할 줄 아는 영상 업무 파트에서 구인공고가 떴길래 곧바로 입사 지원을 했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재밌었다기보단 좀 기억에 남는 일이 있어요. (웃음) 작년 출근길에 킥보드를 타고 가다 택시랑 사고가 난 적이 있어요..! 살면서 처음으로 난 교통사고라 당황해서 울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분이 도와주시며 어른을 부르라고 하셔서 (저도 27살) 팀장님께 전화드렸더니 잠시 후 대표님이 함께 사고 현장에 와주셨어요. 


대표님 차 문이 열리며 두 분이 내리시는데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더라고요. 결국 대표님이 사고 현장을 정리해 주시는 사이 저는 안전하게 팀장님과 응급실을 갈 수 있었답니다. ㅠㅠ 너무 감사했어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브랜드콘텐츠팀 김민주 디자이너입니다. 서랍 굿즈 디자인과 패키지 디자인을 맡아 일하고 있습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사진뿐만 아니라 관련된 굿즈를 제작한다는 부분이 저에겐 새롭고 재밌어서 눈길이 가는 브랜드였습니다. 이런 곳에서 디자인을 한다면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롭고 즐거운 디자인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끌렸던 것 같습니다 :D 


또한 서랍의 다양한 굿즈들을 통해서 시현하다라는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다양한 시선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단순히 판매가 되는 제품이 아닌 각 제품들에 대한 의미를 담고 스토리를 시현하다와 함께 풀어나가는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업무 보다가 잠시 산책을 나가거나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웃는 시간들이 행복했어요. 일할 때 항상 모니터만 보고 일에 집중하고 있어서 다른 분들과 하루에 얘기할 기회가 아예 없을 때도 많은 것 같아요. 바쁠 때 잠깐의 시간이라도 사소한 대화 나누면서 웃는 시간들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지금 여러분이 읽고 계신 매거진을 쓰고, 시현하다의 텍스트를 담당하고 있는 김인혁 에디터입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취업 준비를 위해 증명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사진관을 알아보던 중, 시현하다라는 브랜드가 계속해서 눈에 띄더라고요. 그전까지 사진관은 다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증명사진이라는 소품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해 내고, 그것을 다방면으로 활용하는 시현하다의 스토리텔링이 굉장히 인상 깊었어요. 그래서 바로 지원을 하게 됐고, 좋은 기회를 얻어 이렇게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작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저희 팀에서 마니또를 했던 적이 있어요. 쪽지를 뽑아 적혀 있는 사람에게 한 달 동안 몰래 마니또가 되어 이래저래 챙겨주고, 연말 회식 자리에서 선물을 교환하면서 마니또를 오픈하는 이벤트였어요. 제 마니또는 지윤 님이었는데 미쳐 선물을 준비 못 해서 며칠 뒤에야 선물을 드렸던 일이 있었습니다 ㅠㅠ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브랜드콘텐츠팀 VMD 김유정입니다. 시현하다에 찾아주시는 분들이 오늘 남긴 기록을 다양한 방식으로 추억할 수 있도록, '기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상품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획되어 출시된 서랍의 상품을 제품의 컨셉에 맞추어 오프라인 지점에 디스플레이 하는 업무도 함께 담당하고 있습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기록은 제 일상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하루를 마무리하며 쓰는 글, 산책하면서 사진을 찍는 일은 하루 중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이에요.


시현하다 또한 개인의 초상을 기록하고, 기록의 문화를 대중화하는 일에 앞서는 브랜드라는 것을 접하게 되면서 기록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나가는 시현하다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처음 입사하고, 본점의 압도적인 액자 벽을 보고 입이 벌어졌어요. 



'저렇게 많은 액자들을 어떻게 벽에 걸었을까?' 라는 호기심에 시현하다 유튜브 채널에서 액자 벽이 만들어진 과정을 보게 되었고, 영상을 보면서는 더 놀랬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어 지금 시현하다의 시그니처 공간이 완성되었나 봐요. 본점에 사진을 찍으러 가신다면 꼭 액자 벽의 장엄함을 느껴보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레코더즈 아카데미에서 원장을 맡고 있는 김지혜입니다. 아카데미 관련 총괄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시현하다는 개개인의 개성을 인정해 주고 찾아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개인의 존재가 존중받는 곳에서 같이 일하면 더 좋은 시너지가 생길 것 같았고, 사진이라는 독특한 매체를 시현하다만의 스타일로 교육할 수 있다면 훨씬 더 좋은 커리큘럼과 교육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근 수저인 혜빈 기록가님과 팔씨름을 한 적이 있었는데 여리 여리한 겉모습과는 달리 힘이 엄청 세서 놀랐어요. (웃음) 다음엔 꼭 이겨보고 싶어요^^


시현하다에서 이루고 싶은 나의 목표는

세계적으로 레코더즈 아카데미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시현하다만의 교육시스템을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들이 생겨서 나라별로 아카데미가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아카데미 수업과 전반적인 지원 업무를 맡고 있는 성결입니다. 


시현하다에 왜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나’를 기록하는 작업은 개인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소중한 누군가에겐 그 자체로 기억의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이 순간의 의미에 대해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시현하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수강생 분들이 마스크를 벗고 서로의 첫 모델이 되어줄 때, 어색함이 감도는 찰나의 순간. 이 분위기를 3초만 견디면 양쪽에서 터지는 웃음소리와 함께 자연스럽고 멋진 결과물이 나오곤 합니다.





번쩍이는 아이디어는 한 사람으로도 충분하지만, 그 아이디어를 실현해 내는 데는 여러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시현하다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브랜드가 아니다. 이 브랜드가 있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문턱을 밟고 지나갔다. 그 흔적들은 브랜드 곳곳에 여전히 남아있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일을 한다. 개인에서 팀. 다시 팀에서 브랜드. 그리고 마침내 브랜드에서 소비자로 연결되는 이 티키타카는 앞으로도 쉬지 않고 달려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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