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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점 근처 가볼 만한 8곳 시현하다 (ip:) DATE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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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점 근처 가볼 만한 8곳

By 인혁 에디터

시현하다의 모든 지점들은 여러분이 기록을 남기는 하루가 특별하게 기억될 수 있도록, 촬영 전후에도 다양한 경험을 하실 수 있는 곳들에 자리 잡고 있어요. 송리단길에 위치한 송리단점 주변에도 역시 다양한 먹을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나 보실 수 있는데요. 


송리단점을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록가들이 송리단점 근처 가볼 만한 곳들을 특별히 준비했다고 해요. 영일, 보경, 은우 기록가가 소개하는 8곳의 장소들을 방문해 보시면서, 기록을 남기는 하루를 완성해 보세요. 






영일, 보경 기록가 추천 <갓잇> 


GOD EAT. 말 그대로 ‘신이 먹을 만큼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라는 슬로건이 인상적인 갓잇은 송리단점 뒷골목에 위치한 멕시코 요리 전문 식당이다. 타코와 파히타 등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이곳은 한 마디로 ‘웨이팅을 왜 하는지 알게 되는 곳.’


특유의 내부 분위기가 마치 외국으로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이 들고, 고기와 더불어 다양한 야채가 들어있는 요리들은 색감이 예뻐 눈으로 한번, 입으로 또 한 번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연말을 맞이해 특별히 크리스마스 무드로 꾸며진 공간은 마치 눈이 내리는 날 저녁에 방문하면 특별한 추억이 생길 것만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 식사 시간에는 늘 웨이팅이 긴 편이니 촬영을 오기 전 테이블링을 통해 원격 줄 서기를 하고 온다면 기다림 없이 멕시칸 푸드를 바로 즐길 수 있다. 



보경 기록가 추천 <킴스델리마켓>


송리단점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베이글 전문점. 동남아 느낌이 나는 이국적인 비주얼로,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흔히들 알고 있는 클래식한 베이글은 물론, 예쁘고 독특한 디자인의 베이글까지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 식사 대용으로 가능한 짭조름한 조합부터, 디저트로 가능한 달달한 조합까지 모두 맛볼 수 있는 곳.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한 인테리어에, 내부 테이블과 테라스 테이블이 있어 먹고 가는 것도 좋지만 귀여운 포장지에 포장을 해 주시니 테이크 아웃을 하는 것도 추천. 



보경 기록가 추천 <카페페퍼>


송리단점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글루텐 프리 종합 베이커리. 밀가루가 아닌 쌀로 만든 디저트를 파는 이곳에서는 스콘, 파운드케이크, 파이, 쿠키,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커피 맛도 좋고, 에이드 및 티와 같은 논 커피 음료들도 맛이 좋아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  


* 주말에는 웨이팅이 긴 편이니 평일에 송리단점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면 테이크 아웃을 하거나 애매한 시간에 방문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은우 기록가 추천 <입분식가정집>


떡볶이를 좋아하는 송리단점 식구들이 자주 방문하는 맛집. 2~3인분을 기본으로 하는 즉석 떡볶이집으로, 지점에서 한 블록 정도 걸어가면 만날 수 있다. 송리단점에 위치한 대부분의 식당과 달리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모든 메뉴가 맛있지만 추천하는 조합은 우삼겹 떡볶이+대창 추가. 고추냉이가 함께 나오는 마약 주먹밥도 같이 곁들이면 좋다. ‘가정집’이라는 이름에 맞게 옛 가정집 분위기로 되어있는 내부 인테리어가 인상적. 주문할 때 누르는 벨 소리가 상당히 독특한 편이니 궁금하다면 주의 깊게 들어보자. 



은우 기록가 추천 <저스트텐동>


송리단길 메인 거리의 텐동 맛집. 신선한 재료와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낸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다른 곳의 텐동에 비해 느끼하거나 물린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석화 튀김이 있는데, 겨울이 곧 다가오니 굴을 좋아한다면 꼭 먹어보길 추천한다. 다만 인기가 많아서 웨이팅이 있고, 2인 좌석이 많아서 여럿이서 방문하기보다는 소수의 인원과 방문하기 좋다.



은우 기록가 추천 <석촌역 붕어빵>


석촌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만날 수 있는 붕어빵 트럭. 유쾌하신 사장님이 붕어빵을 굽고 계신데, 쌀쌀한 날씨에 딱 어울리는 어묵도 함께 판매하신다. 


송리단점 식구들이 가끔 늦게까지 지점에 남아있는 날이면 다 같이 간식으로 먹는 곳이기도 하다. 붕어빵 외에도 송리단점 주변에는 국화빵, 찹쌀 도너츠, 군밤 같은 소소한 먹거리들을 만날 수 있다. 



영일 기록가 추천 <포케 올 데이>


송리단점 바로 옆에 위치한 이웃이자 건강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 지점 바로 옆에 있어서 자주 찾는 곳이다. 깔끔하고 청결한 분위기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공간. 특히 햇빛 좋은 날 자연광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미 사진을 찍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영일 기록가 추천 <무슈오>


송리단점 일층에 위치한 카페 무슈오. 처음 카페의 이름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동료들과 추측하다 조심스레 직원에게 여쭤봤던 기억이 있다. 아침에 출근하면 근처에서 풍기는 고소한 빵 굽는 냄새가 참 좋은 곳. 매장에 들어서면 공간이 넓고, 인테리어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 커피를 자주 마셔서 커피 맛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인데, 이곳의 커피는 맛이 괜찮아서 자주 먹곤 한다. 





이렇게 기록가들이 추천하는 8곳의 식당과 카페들을 다녀왔는데요. 이미 알고 있었던 곳들을 기록가들의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하고, 미처 몰랐던 새로운 곳들을 알아 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혹시 송리단점에서의 촬영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늘 소개해 드린 장소들을 한 번 찾아가 보세요! 기록가들이 추천하는 장소들을 방문하면서 하루를 보내시는 것도 그날의 기록을 더 의미 있게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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