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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아우터 코리아 신인배우 시현하다 DATE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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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아우터 코리아 신인배우

By 인혁 에디터

조금은 낯선 이름과 얼굴. 아직 세상에는 ‘신인배우’라는 이름으로 통하지만 이들에게 신인배우라는 수식어는 자신의 가능성을 가둬 놓는 틀보다는, 스스로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라는 표현이 더 적절해 보인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나 될 수 있다. 아무도 측정할 수 없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아우터 코리아의 신인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마치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자신의 존재감을 언제든지 뾰족하게 드러낼 준비가 된 채.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아우터 코리아 배우 강희구입니다.


Q: 오늘 프로필 촬영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


음.. 제 성격이 조금 소심하거든요. 보여지는 외적인 모습이랑은 정말 정반대인데, 그 모습을 사진에 조금 담아보고 싶었어요.


Q: 시현하다에서는 촬영자가 담고 싶은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형용사 카드라는 걸 작성하는데요.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형용사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세심한, #호기심 많은? :)


Q: 배우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생각하신 계기가 있나요?


배우의 길을 걸어야겠다!! 이렇게 크게 와닿을 정도로 마음을 먹은 적은 없었지만, 뽑자면 지금의 대표님을 알게 되었을 때?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대표님이 계셔서 ‘나도 할 수 있을까? 해보자!’라고 마음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Q: 내가 꼭 맡고 싶거나,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로맨스 코미디의 남자 주인공 역할에 도전해 보고 싶어요. 제 원래 성격이 개구진 편인데 감정이 잘 표현이 될 것 같습니다.


Q: 자신의 매력으로 반전 웃음을 꼽아주셨는데, 오늘 촬영하면서 새롭게 발견한 나의 매력이 있다면?


무표정일 때랑, 웃을 때랑 이미지가 많이 다르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웃고 있을 때는 조금 더 어려보인다?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_^


Q: 세팍타크로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동하셨다고 들었는데, 운동을 했던 경험이 연기할 때 도움이 되기도 하나요?


제 첫 작품이 액션씬이 굉장히 많은 작품이었는데요. 아무래도 몸을 많이 쓸 일이 많다 보니 운동했을 때의 체력이나 유연성들이 촬영에 많은 도움을 줬던 것 같습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보!민! 입니다💝


Q: 오늘 프로필 촬영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


저의 상큼함을 한껏 담고 싶었어요 +그리고 반전 모습도 함께 ^^


Q: 시현하다에서는 촬영자가 담고 싶은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형용사 카드라는 걸 작성하는데요.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형용사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상큼한 #깨끗한 #사랑스러움💕


Q: 배우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생각하신 계기가 있나요?


중학교 때 한 드라마를 보다가, ‘연기는 어떻게 하는거지? 저렇게 연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고, 대본을 뽑아서 계속 읽고 혼자 연습하다 보니 너무 재밌어서 이 직업을 꼭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Q: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눈으로 감정을 말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롤 모델은 김태리 선배님과 김혜수 선배님.



Q: 내가 꼭 맡고 싶거나,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달달한 로코도 하고 싶고, 7080 시대물도 욕심나요. 배역은 가리고 싶지 않아요. 어떤 배역이든 자연스럽게 저에게 녹여서 표현하고 싶습니다!!


Q: 이번에 출연하신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이 곧 공개된다고 들었는데 간단한 작품 소개와 함께, 이번에 맡으신 ‘해영’이라는 캐릭터는 어떤 인물인지 소개 부탁드려요.


<금혼령>은 조선에 혼인 금지령이 내려지면서 생기는 다양한 유쾌 통쾌한 궁궐 사기극입니다!! 해영이는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상큼한 캐릭터인데요. 


사랑에 빠지고, 아파하고, 또 성장하게 되는 다양한 모습들이 있으니 많이 기대 바라요! 12/9일에 첫방이랍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Q: 인생 드라마로 <나의 아저씨>를 뽑아주셨는데, 혹시 최근에 인상 깊게 본 영화나 드라마가 있나요? 


<스물다섯, 스물하나>와 <슈룹>이요. 그 배우에게 빠져들어서 볼 수 있는 작품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보고 있으면 연기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주는 작품이요!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눈으로 말하는 소년, 배우 진호은입니다.


Q: 오늘 프로필 촬영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


23살, 현재의 제 모습을 담고 싶었던 것 같아요.


Q: 시현하다에서는 촬영자가 담고 싶은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형용사 카드라는 걸 작성하는데요.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형용사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중성적이기도 하고 담백한 모습을 담고 싶었는데 (중성적인, 담백한), 제 사진을 보는 게 익숙하면서도 익숙하지 않아서 잘 담겼는지 모르겠어요. 보시는 분들에 따라 다른 시선으로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Q: 배우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생각하신 계기가 있나요?


첫 작품 오디션에 떨어지고 난 뒤 ‘연기를 제대로 해야겠다.‘ 마음먹은 것 같아요. 그 시간이 없었다면 저만의 과정이 어찌 됐을지 예상할 수 없으니 지금도 그 작품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어요.


Q: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연기를 잘 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참 어려운 질문이라 생각하면서도 늘 이야기의 본질은 같은데, 이 길을 걷고자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이 생각을 지닌 채 연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Q: 내가 꼭 맡고 싶거나,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아직까진 어떤 배역보단 좋은 이야기를 통해 다양하게 시도해 보고 싶은 것 같아요.


Q: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이 있나요?


항상 작품을 통해 많은 것을 얻지만,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서는 더 많은 것들을 얻은 것 같아요. 그중 동료라고 칭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났다는 게 가장 고마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서로 바쁘고 정신없어도 꾸준히 연락하고 얼굴 보고 그렇게 지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죠.


Q: 최근 인스타그램에 류준열 배우와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리신 걸 봤는데 ‘성덕’이라는 캡션이 인상적이더라고요. 같은 배우로서 류준열 배우의 팬이 되신 계기가 궁금해요.


출연 작품을 보고 ‘배우 류준열’에 빠져들고, 선배님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인간 류준열’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를 통해 부산 국제 영화제에 다녀오게 되었는데, 백 스테이지에서 선배님을 만나 팬심을 고백한 뒤 사진을 찍었어요. 아마 제 배우 인생에 있어서 잊지 못할 하나의 순간이지 않을까 싶어요.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우터 코리아 소속 배우 천희주라고 합니다. 


Q: 오늘 프로필 촬영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


제가 첫인상은 차갑고 도도하게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이번 촬영에 그걸 극대화해서 찍고 싶었는데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Q: 시현하다에서는 촬영자가 담고 싶은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형용사 카드라는 걸 작성하는데요.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형용사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차분한


Q: 배우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생각하신 계기가 있나요?


특별한 계기는 없지만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서 조금씩 꿈을 키워왔던 것 같아요. 하다 보니 연기가 더 좋고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겁 없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어요. 가능하다면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연기해서 배우라는 이름에 걸맞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내가 꼭 맡고 싶거나,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무용수 역할을 꼭 한 번 맡아보고 싶어요. 어릴 때 발레리나를 꿈꿨는데 그 경험을 살려서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연기로 어린 시절 저의 꿈을 이뤄보고 싶어서요. 


Q: 특기가 발레라고 들었는데, 발레를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발레는 8살쯤 시작했는데 너무 옛날이라 기억은 뚜렷하게 나지 않지만, 어렸을 때 발레 공연을 보러 가면 설렜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부터 무대에 서는 일을 동경하고,  좋아했던 것 같아요.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올라온 신인배우 손현우입니다.


Q: 오늘 프로필 촬영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


깔끔하게 정돈이 되었지만, 너무 심심하진 않고 또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


Q: 시현하다에서는 촬영자가 담고 싶은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형용사 카드라는 걸 작성하는데요.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형용사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깔끔한, #자연스러운


Q: 배우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생각하신 계기가 있나요?


어릴 때부터 예술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품고 있었다가, 우연한 기회로 상경하면서 모델 일을 처음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서울에 올라오기 전부터 영화, 웹드라마를 너무 좋아해 연기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어 공부를 시작하게 됐어요. 


웹드라마 오디션을 처음 합격해서 배우가 되었을 때, 날아갈 것 같았던 그날의 기분이 배우의 길을 가겠다 마음먹게 했어요. 이후에 걸음걸음 나아갈 때마다 매번 느껴지는 비슷한 짜릿함이 계속 배우를 꿈꾸게 하는 것 같아요.



Q: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항상 진솔하고,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Q: 내가 꼭 맡고 싶거나,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너무나도 많지만 당장 가장 하고 싶은 역할은 첫사랑의 풋풋함 혹은 찢어질 만큼 절절한 사랑을 담은 로맨스 영화 캐릭터를 맡아보고 싶습니다. <건축학개론> 또는 <이터널 선샤인> 같은 멜로 영화 주인공을 꼭 해보고 싶어요. 


Q: 특기가 영어라고 해 주셨는데, 영어를 잘할 수 있었던 나만의 비법이 있나요?


책 앞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영어 드라마, 영화, 컨텐츠를 즐겨 보는 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아직 많이 부족해서 조금만 소홀하면 금세 어색해져서, 영어와 친해지는 작은 습관이나 루틴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Q: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의 강욱이와, 실제 현우 님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면?


강욱이는 만인의 마음을 홀리는 대학교 최고 킹카인데요!! 하지만 저는 막 졸업을 성공한 15학번 다크템플러 화석이었습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스물두 살 배우 채원빈입니다.


Q: 오늘 프로필 촬영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


크게 잡아 둔 건 없었지만 두 장의 사진이 다른 느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Q: 시현하다에서는 촬영자가 담고 싶은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형용사 카드라는 걸 작성하는데요.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형용사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깊은, 명랑한! 제가 좋아하는 제 모습들이에요.


Q: 배우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생각하신 계기가 있나요?


작품 속 인물들을 보면서 내 일 같이 기쁘고, 내 일 같이 힘들 때 연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Q: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잔잔한 물결같이 편안한 배우로 기억되고 싶어요 바라보고 있으면 어딘가 어색한 곳이 없는 어떤 모습으로든 옆에 있을 것만 같은 그런 배우요. 


Q: 내가 꼭 맡고 싶거나,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지금 하고 있는 장르물과는 또 다른 매력인 일상물을 도전하고 싶어요. 거울을 보는 것 같이 공감이 가는 배역과 상황이요. 



Q: <마녀2>의 '토우 대장'역을 위해 4차에 걸친 오디션을 보셨다고 했는데, 영화에 출연하게 된 그때 당시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역할을 정해두지 않은 상태에서 오디션을 봤었어요. 대본도 작품과는 관계없는 대본이었고요. <마녀 2>가 어떤 내용인지, 어떤 인물들이 등장하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이렇게 길게 오디션에 참여했던 적은 처음이라, 새롭고 큰 경험이었어요. 만약 안 되면 너무 아쉽겠지만, 4차까지 진행했을 때 겪었던 상황들과 감정들을 잘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할 몫을 잘 해냈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연락을 받았어요. ‘악역인데 주인공인 소녀를 쫓는 무리의 우두머리다.’ 말씀이 끝나기도 전에 ‘아 너무 좋다고 너무 하고 싶다.’고 했던 기억이 나요.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작품을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Q: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의 팬이라고 들었는데, 두 분의 어떤 점 때문에 팬이 되셨나요?


크고 작게 예측 불가능한 흐름이 너무 좋아요. 근데 그게 또 설득이 되고 재밌어요. 저는 제가 생각한 틀을 벗어나게 되면 조금 불안해지거든요. 다 장단점이 있지만 한 번 다 깨부숴보고 싶다는 욕심이 늘 있어요. 언젠가 두 분을 만나 뵙게 된다면 그런 것들을 해볼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요.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아우터 코리아의 배우 윤현수입니다.


Q: 오늘 프로필 촬영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


자연스러운 윤현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Q: 시현하다에서는 촬영자가 담고 싶은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형용사 카드라는 걸 작성하는데요.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형용사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투명한, 순수한, 차분한, 귀여운 등 ‘두 얼굴의 소년’이라는 수식어를 가진만큼, 두 컨셉을 통해서 대비되는 제 두 얼굴을 담아내는 형용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Q: 배우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생각하신 계기가 있나요?


가족이 힘들었을 때 <응답하라 1988>의 배우들이 연기하는 모습을 통해 행복해하는 것을 보고,  저도 배우들처럼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꾸밈없이 좋은 에너지를 주는 배우!


Q: 내가 꼭 맡고 싶거나,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배역이 있다면?


저의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역할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응답하라> 시리즈 같은 가족 분위기의 드라마를 꼭 하고 싶습니다.


Q: 드라마 <라켓 소년단>에서 중학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듣기도 하셨는데, 성인이 중학생 연기를 하는 것에 부담은 없었나요?


일단 중학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주셨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 네!! 전혀 부담은 없었어요. 오히려 ‘아직 중학생 역할을 할 수 있구나’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Q: <소년비행> 시리즈 부터, <청춘블라썸>까지. 올해 맡은 대부분의 작품들에서 주연을 맡고 계세요. 기분이 어떠신가요?


우선 쉬지 않고 계속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요. 정말 모든 작품마다 좋은 현장에서 행복하게 촬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품마다 릴리즈가 빨리 된다는 점도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너무 행복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가능한 한 더 많이, 더 깊이 자신을 드러내고 싶다는 배우 일곱 명의 답변에서는 이 길을 굳건히 걸어가겠다는 짙은 확신이 느껴졌다. 


이들이 롤모델로 삼은 배우들도 모두 거쳐갔을 ‘신인’이라는 순간. 지금의 순간을 각자의 자리에서 가장 의미 있게, 빛이 나게 보내고 있는 만큼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최고의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 이들의 미래는 충분히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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